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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용한스컹크12 작성일26-06-20 13:53 조회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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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막내딸이 생겼다개딸 우니 첫찌가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고강아지에 대해 공부도 열심히하고 해서 남편이와 허락쪽으로 마음을 바꾸었다그러다 대구내당동에 푸들이 애니몰호더로 인해 방치되있었고반려동물구조협회에서 아이들을 구조, 보호해주고 있다는걸 알게되었다강아지 공부하는 첫찤ㅋㅋㅋㅋㅋㅋㅋ애기 강아지부터 키우면 좋긴 하겠지만 이렇게 알게 되고 나서부터는꼭 펫샵에서 데려오는게 맞진 않을것같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펫샵에 대해 알게되니 더 펫샵을 꺼리게 되었다버려지고 방치되고 학대되는 강아지가 생각보다 너무 많은걸 알게된후더 마음이 끌리게 된것 같았다​이게 처음 발견되었던 모습이라고 한다반려동물구조협회에서 찍은 사진..여기에 우리 우니도 있다 너무 마음이 아프다 요즘 심적으로 왔다갔다해서 그런지나이가 들어 마음이 약해진건지 다시 옛날 우니 모습보면 좀 울컥하다 사실 5마리였는데 중성화도 안하고 그냥 방치시켜서 대구출장샵 38 마리가 되었다고 한다밥은 안주고 맨날 물만줬나봄.. 우리 우니 여기서 태어나 몇년을 이렇게 있었을까??페트병,재활용품에는 씹으면서 뜯고 놀았어서 그런지 장난감에는 관심없고 페트병이나 다른 플라스틱에 관심이많다 여기 봉사자분의 블로그를 보고 알게된 대구내당동 푸들방치사건 물어보려고 전화드리니 입양확정도 아닌 문의하는 연락에도 울컥하셨다고 하는봉사자분마음이 따뜻하신분들이 참 많다고 느꼈다​지금은 아이들이 입양을 많이갔다진짜 위에 처음 아이들 발견될때 사진을 보다 입양간사진보면다 너무 다른견들 아닌가 싶다 견생역전강쥐들ㅠㅠ 다들 행복하자!!!!!!!!!!!!!!!!!!!!!!!!!!!!!!!!!!!!책 오지게 싫어하는 우리 아가들도서관에서 강아지 책 빌려 읽는 진귀한모습에엄빠 감동받아 강아지에대해 더더 마음이열렸다.말만하고 조르기만 하면 죽어도 안키운다했을듯나 좀 단호박애미임25년12월26일급으로 대구에 가게 대구출장샵 되었다아이들을 처음 보았고 그때는 10마리 정도 있었다1마리는 그 당시 출산하게 되어 동물병원에 가 있었다이때만 해도 여자아이들 방에 5마리 있었다저기 리본이 우니 베니 포키사실 처음 갔을때 우리 첫찌가 제일 이뻐했던아이가 있었는데그아이는 임시보호가기로 확정났던 아이였다 (구)루리인데 좋은집에 입양가서 초코라는 이름으로 비숑아이들과 아주 잘 살고있더라 ㅎㅎ​우리아이가 안아주려고 하는 베니도 입양갔고저기 우리 아들과 누워잇는아이가 우니 ㅎㅎ우니가 전날 크리스마스파티로 기빨리고 이불에 누워있었는데있는지도 몰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확신의 I형 강아지그렇게 몇주가 지났을까 남편이가 출장이 많은 직업이라우리끼리 기차를 타고 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보고 강아지 공부하는 아가들엄마.. 감동 ..자발적으로 하는 모습보고 놀램애미애비 마음 열리는 소리~​기차타고 두번 다녀왔다대구내당동에서는 군기반장이였던 여대장 우니애들이 대구출장샵 정신없게하면 가서 으르렁 거리며 언니 노릇했던 우니우리집에서는 순둥 겁많은 막내딸​우리집 오기전 우니다행히 지금 사진에 있는 아이들은 전부 입양갔고임시보호중 다시 복귀해서 입양을 기다리는 양준이, 이연이임시보호중인데 입양을 기다리는 다른두아이지금 휴대폰이 나한테 없어서 이름을 모르겠다 ㅠㅠ그리고 구미에서 온 둥이까지 (진도 아이인데 엄청난 애교쟁이 강아지)다시푸들아이들 포인트는 잘때 눈이 까뒤집힌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우니도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에 있는 아이는 (구)루루 인데 진짜 너~무귀엽다안는 맛이있는 아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지금 좋은곳에 입양가서 잘 지내고있다고한다!온이 당고 루루온이 , 당고, 루루 전부 좋은집 입양갔다 ㅎㅎㅎ너무귀여운아가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강아지를 한번도 안 키워본 아이들이라할머니친구 강아지 하루 봐주기도 했다우리집에서 유기란없다 방치란 없다 학대란없다마냥 대구출장샵 귀여움으로 키우고싶다는 마음일까봐 걱정이였다그래서 책임감이 생기면 입양을 히야겠다 생각했고처음에는 임시보호신청만 하였다​임시보호 신청을 하면 서류심사, 대면심사를 거쳐야 한다남편은 멀리있어서 줌으로 대면심사를 했다통과 되고 날짜를 정해서 남편이랑 데리러가기로했는데갑자기 남편이 일하러가게되서 나랑 애들이랑 차타고 데리고왔다처음에 여기저기 냄새맡는다고 정신없는 우리 우니​아부지는 강하게 키운다그래도 제일 귀찮게 안 굴어서 그런지아부지옆에만 붙어있었던 우니지금은 아부지 출장가셔서 엄마껌딱지1차 접종 맞으러 갔다온 우니얌전하고 순하다고 칭찬 많이 받았다주사 맞는데 낑 소리 없이 잘 함ㅋㅋㅋㅋ지나가는 사람마다 다 봐야하고따라가야하고 가다가 리드줄 모르는 사람 주면그 사람 따라갈것같았던 우니 가다가도 사람지나가면뒤돌아보고 그랬는데 요즘은 80%는 그냥 간다지금은 산책이 좀 무서워진 우니 그래서 외부불안 극복프로젝트에 대구출장샵 들어갔다너무 무지했던 애미땜시 우니가 불안했나보다강아지많은 운동장에 미용까지 갔었어서 스트레스받았나봄​이제는 우니 안고 산책갔다가 내려서 걸어오기를 반복하는중장난감도 관심없고 오로지 간식만이 최고인 아이대문밖은 안가고 밑에 이모집이나 할머니집이 최애장소인아이할머니는 츤데레라 말은 틱틱거리면서 우니 영양제며 간식이며 주고엄마는 조금만 주라는데 할머니는 묶었다가 우니 눈빛보고다시풀어 하나더 주고 묶었다가 풀어서 또 하나주고 함 ㅋㅋㅋ​할머니랑 살고싶니? ㅋㅋㅋㅋㅋㅋ집이 너무 심심해보이는데 다른 강아지도 싫어하고장난감도 관심없고 그 좋아하던 우드스틱도 여러개 하고두개남았는데 이젠 관심도 없다 너도 친구들이 보고싶은걸까페트병에 ,콩토이, 수건, 휴지심에 간식넣어주기노즈워크해주기산책해주기개인기교육규칙놀이교육이렇게 해주는데 더 좋은게 뭐 있을까?강아지도 말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이건것같다암튼 잘 지내보자 우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