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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차분한광석60 작성일26-06-28 00:47 조회2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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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시간 출장 리뷰미국 최고 명문대학 중 하나인University of Michigan 캠퍼스가 있는,작지만 안전하고 활기찬 도시 Ann Arbor앤아버 다운타운 맛집 &기념품 리뷰입니다.Ann Arbor앤아버는 미시간 주의 대도시 디트로이트에서차로 약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작은 도시인데요,미국의 명문대학 중 하나인University of Michigan이 위치해 있어대학생과 유학생 비중이 높고,안전하고 활기찬 분위기의 동네입니다.500 S State St, Ann Arbor, MI 48109 미국미시간 대학교 규모가 워낙 커서앤아버 전체가 미시간 대학이라 봐도 될 정도로대학도시의 느낌이 강했는데요.캠퍼스도 정말 예뻤는데,4월 초라 아직 쌀쌀한 늦겨울 분위기였음에도 좋았고,여름에는 초록 잔디가 가득해서훨씬 더 예쁠 것 같더라구요.학교가 있는 동네다 보니건물 앞 잔디밭에서 운동도 하고기숙사에서 파티도 하는미국 대학생들 구경도 잔뜩 할 수 있었어요 ㅎㅎ괜히 저도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여기서 1년만 여유롭게 공부하면서푹 쉬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앤아버 다운타운 맛집 추천2주간 출장을 머무르면서중간중간 시내에서 여러 식당을 방문했는데,그중 몇 군데만 소개를 해 보자면Raising Cane's레이징 케인즈1116 S University Ave Unit B, Ann Arbor, MI 48104 미국이곳은 앤아버 맛집이라기 보다는요즘 미국 MZ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치킨 핑거 전문 패스트푸드 브랜드라고 하는데요앤아버에도 매장이 있어서 방문해봤어요.저는 몰랐는데 CEO가 본인이 키우는 강아지 Cane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하더라구요 ?! ㅎㅎ치킨 핑거랑 소스가 유명하다고 하는데사실 먹어보면 특별한 맛은 아니고그냥 치킨텐더를 먹는 느낌었어요 대신 순살 경산출장샵 텐더 사이즈가 엄청 커서엄청 부드러운 편이었고,소스도 나름 중독성 있고 맛있었습니다!!매장에 어른 아이 할거 없이 사람이 정말 많았는데,미국에서 요즘 치킨 핑거가 유행이라 하니인앤아웃같은 햄버거 프랜차이즈처럼한번쯤 가볍게 먹어보시기 좋아요 :DOndo Bakery온도 베이커리324 S State St, Ann Arbor, MI 48104 미국앤아버 다운타운 한복판에 있던 카페인데요,온도라는 익숙한 간판 이름에보자마자 한국 카페라는 느낌이 확!! ㅋㅋㅋ다운타운 중심가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였는데,아시아인 뿐 아니라 미국 현지인들도줄서서 베이커리를 테이크아웃 해갈 정도로매장에 사람이 정말 많았습니다.앤아버에서 나름 핫한 카페였어요 :D최근 미국 여행 갈때마다 느끼는건데진짜 예전에 비해한국에 대한 인지도가 많이 높아진 것 같아요.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요즘 미국에서 말차가 유행이라던데그래서인지 말차 음료가 엄청 많이 팔리더라구요.궁금해서 시켜봤는데진짜 한국 카페에서 마시는 말차라떼 맛‼️그리고 어이없게도 이곳에서두쫀쿠를 팔고 있는걸 보고미국 두쫀쿠는 어떨까 궁금해서 사봤는데요 ㅎ세상에...‼️한국에서 먹은것보다 더 맛있었어요.겉의 마시멜로 부분은 얇고 쫀득안에 피스타치오 필링도 진하고 바삭해서진짜 넘 맛있게 먹었습니다.느낌에 사장님도 한국 분이신 것 같고,빵이랑 커피도 한국 스타일 레시피대로직접 만드시는 것 같던데,그래서 그런지 분위기나 맛도한국 베이커리 카페 느낌이랑 똑같았어요.Cherry Republic 체리 리퍼블릭미시간 특산품 체리 기념품 추천223 S Main St, Ann Arbor, MI 48104 미국시내 돌아다니다 우연히 발견한 가게알고보니 미시간이 타트체리(Tart Cherry) 산지로엄청 유명하다 하더라구요?!Cherry Republic 은 미시간 주에서체리 경산출장샵 기념품을 파는 브랜드인데,앤아버 다운타운에 매장이 있어 방문했습니당매장도 엄청 넓고건조 체리나 체리 초콜릿 뿐 아니라체리잼, 페어 버터, 체리 살사 등신기하고 다양한 제품을 많이 판매하고 있었어요.특히 가장 좋아던 점은대부분의 제품을 직접 시식해 볼 수 있다는 점‼️체리 간식을 자유롭게 먹어볼 수 있을 뿐 아니라다양한 잼류도 크래커와 함께 먹어볼 수 있는데넘 맛있어서 체리 제품을 싹 쓸어왔습니다 ㅎㅎ미시간 기념품 추천 생각보다 미시간에 살만한 기념품이 많지 않은데(미시간 M 로고 굿즈정도? ㅎㅎ)앤아버를 방문하시거나혹은 다른 지역 Cherry Republic 매장을 가신다면체리 기념품을 사가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ㅎㅎ제가 출장 기간동안 이곳을 2~3번 방문했었는데,체리 술이 너무 궁금하면서도 맛을 모르니까살까 말까 계속 고민하고 있던거거든요.그런데 마지막 날 방문했을 때바에서 사람들이 술을 마시고 있지 않겠어요?!처음엔 돈을 내고 Bar를 이용중인 줄 알았는데,물어보니 술도 무료로 시음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해피아워 같은 시간대가 있는 것 같았어요.(제가 체리 와인 시음한 날은 금요일 저녁이었습니다)왼쪽이 체리 100% 와인, 오른쪽은 체리 포도 블랜딩 와인그래서 체리 와인 2가지를 시음해봤는데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한 병 쟁여왔어요 ㅎ⬆️사진 속 왼쪽BALATON 이라 쓰여있는 와인이체리 100%로 만든 와인이었는데(실제로 BALATON 이 타트체리 품종이라네요?)직원분께서 가장 좋아하는 와인이라고제일 먼저 추천해주신 제품이거든요.일반 와인이랑 다르게 약간 상큼한 맛도 있고오묘한 매력있게 맛있었어요!그리고 오른쪽이 이곳 시그니처 제품 같은데체리와 포도가 블랜딩된 와인이었습니다.그런데 저는 확실히 체리 100%가 좀 더 특별하고제 입맛에도 더 취향이라왼쪽 BALATON으로 경산출장샵 한 병 데려왔습니당 와인 가격도 21달러로 비싸지 않았어요!사실 시음하기 전에는 왼쪽 병이패키지가 제 취향이 아니라 (?)오른쪽 와인을 살 뻔 했는데 운좋게 시음하고 구입 ㅎㅎ그 이외에 오리지널 체리잼도 맛있어서양가 부모님 사다드렸는데,부모님들도 맛있다고 해주셨어요 여기 잼이나 간식들이 전체적으로많이 달지 않고 새콤달콤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기대를 전혀 안했는데의외로 맛있었던 제품이 아래 두 제품인데요✅체리 페어버터 (Cherry Pear Butter)✅체리 살사 (Cherry Salsa)페어버터는 배가 들어가서 조금 더 달달한데빵보다는 크래커에 발라먹으면 맛있어요 그리고 체리 살사는 그냥 신기해서 시식만 할라다의외로 맛있어서 ?! ㅋㅋㅋ집어온 녀석입니다생각보다 체리랑 살사소스가 잘 어울리더라구요.조금 달달한 스타일의 살사인데요즘 남편이 잘 먹고 있는 제품입니당 ㅎㅎ이외에 말린 체리랑 체리 초콜릿도실패없이 맛있는 기본템이었구요.초콜릿도 다크초콜릿이라 달지 않아서 맛있어Cherry Republic 제품들 진짜 괜찮았는데생각보다 한국에 리뷰가 별로 없더라구요ㅠ미시간 여행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그리고 미시간 굿즈 파는 랠리샵 같은 기념품샵에서도체리 리퍼블릭 제품을 몇가지 팔고 있었는데말린 체리 정도만 간단히 들어와 있었어요.매장에 직접 가면 제품도 훨씬 다양하고전부 시식해보고 구매할 수 있으니매장 방문 추천드려요 :D이번 미시간 출장 &캐나다 휴가에서 사온기념품 떼샷..고칠 수 없는 나의 맥시멀 본능..^^ㅎZingerman's Next Door Cafe(앤아버 로컬 브랜드 Zingerman)앤아버를 돌아다니다 보면Zingerman's 이름이 붙은 곳이 진짜 많더라구요?!알고보니 Zingerman's는 앤아버에서 유명한 로컬 브랜드로작은 샌드위치 가게에서 경산출장샵 시작해서 지금은베이커리, 카페, 레스토랑 등등다양한 가게를 운영중이라고 해요.참고로 저는 이번에 아래 두 매장을 가보았습니당Next Door CafeRoadhouse Restaurant아무튼 앤아버 다운타운 북쪽에는아래 두 가게가 함께 붙어있는데요✅Zingerman's Delicatessen (샌드위치 가게)✅Zingerman's Next Door cafe (카페)418 Detroit St, Ann Arbor, MI 48104 미국암트랙 기차역에서 도보 10분 정도로 가까워서시카고 가는 날 아침일찍 FlixBus 타기 전시간이 남아 커피 마시러 들렀습니다.Delicatessen 샌드위치 가게는점심때 문을 열어 못갔고,대신 Next Door Cafe가아침 일찍부터 문을 열더라구요.저처럼 앤아버 기차나 버스타러 가시는 분들은아침 일찍 식사하러 들르기도 좋아요.진짜 샌드위치집 옆에 있는 귀여운 이름의 카페 ㅎㅎ카페가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구요.각종 원두나 초콜릿 선물용 제품도 팔고 있어서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카페이긴 하지만 간단한 샌드위치나디저트, 베이커리를 같이 판매하고 있었어요.매장도 2층인가 3층까지 엄청 넓고커피도 맛있었어요 :D주말 이른 아침시간인데도현지 주민들이 커피 사러 끊임없이 오더라구요.Zingerman's Roadhouse레스토랑번외로, 출장중에 감사하게도 현지 직원분이Zingerman's Roadhouse 를 데려가 주셔서방문해 봤는데평일 저녁시간에도 웨이팅이 있더라구요..!!확실히 Zingerman 브랜드가앤아버 지역에선 엄청 유명한것 같긴 해요.2501 Jackson Ave, Ann Arbor, MI 48103 미국햄버거를 먹었는데 무난하게 맛있었구요.근데 진짜 솔직히 말하면 엄청나게 특별한 맛은 아니었어요.미시간 경산출장샵 지역은 확실히 피자가 유명해서 그런지시카고 피자랑 디트로이트 피자는기절초풍하게 맛있었는데,햄버거는 개인적으로 서부가 더 맛있는 느낌..대신 Zingerman's 가 베이커리를 함께 운영해서인지의외로 디저트가 맛있더라구요.치즈케이크랑 바나나 푸딩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둘 다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앤아버 다운타운 맛집 마지막 리뷰는 HopCat알고보니 HopCat도 미시간에서 시작한로컬 브랜드라 하더라구요!!HopCat311 Maynard St, Ann Arbor, MI 48104 미국미시간 지역 기반의크래프트 비어 바 &레스토랑 브랜드라고 하는데실제로 미시간 대학 친구들이 정말 많이 오는펍 분위기의 식당이었어요.매장은 엄청 넓고 테이블도 많았고담당 직원분이 친절했어서 기억이 납니다.메뉴는 햄버거, 윙 등등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는데이날도 어쩌다보니 햄버거를 먹었네요ㅎㅎ 햄버거도 맛있었고,매장도 넓고 쾌적해서 맥주한잔 하기 좋은 곳이었어요!이외에도 많은 식당들을 방문하긴 했지만앤아버 시내 맛집 몇군데만 정리해서 소개드렸는데요.사실 앤아버에 사람들이 줄서서 먹는 맛집 대다수가의외로 아시안 식당이더라구요?!일식당 하나가 엄청 유명한 것 같았는데(한식도 같이 운영하는 것 같았어요)갈때마다 웨이팅이 엄청 많아서 궁금했지만가보지 못했습니다 ㅎㅎ아무튼 작은 동네이긴 하지만젊은 대학생들로 활기찬 분위기가 좋았던Ann Arbor 미시간 대학 캠퍼스도 정말 예뻤고,동네도 전체적으로 정말 안전해서혹시 디트로이트 지역으로 출장이나 여행 가시는 분들은앤아버도 한번쯤 들러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D저는 미국 출장 종료 후에는 개인 휴가를 붙여서캐나다 토론토로 넘어가나이가가라 폭포 마을을 다녀왔는데요!다음번엔 여자 혼자 다녀온캐나다 나이아가라 &토론토 여행 후기로돌아오겠습니다 ㅎㅎ

